2026/09/04( 금강초롱) 거의 5년여만에 찾은 진동호수.새벽에 비가 왔는지 금강초롱꽃이 빗물을 머금었다.길도 약간은 미끄럽고..절정기를 지나 소담스런 모습은 아니어도 오랫만에 만나니 반갑다.곰배령 계곡의 꽃도 절정기를 지나있있고바위와 계곡물이 위험해 힘들었다.꽃 시기를 맞추는 것이 이리 어려울 줄이야~~ 들꽃 사진 2026.09.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