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기리아를 가기 위해 담블라로 이동, 아빈카 GH에 숙소를 정하고..(스리랑카에서 제일 정갈하고 친절하고 운치있었던 숙소)
숙소에서 걸어 버스 터미널. 시기리아행 로컬버스 우리돈 400원정도...너무 싸다~~그리 멀지않은 거리
4세기경 부왕을 살해하고 왕위를 찬탈한 후처 소생 큰 아들 카파샤왕이 죄책감과 불안으로 이곳 바위위에 궁전을 짓고 살았지만
인도로 피신했던 왕족 출신 왕비의 소생 둘째 아들 목갈라나 왕자가 군대를 끌고 쳐들어오자 오래 버티지 못하고 자결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는 시기리아 롹~~
벽에 그려진 프레스코화가 보고 싶어 갔지만 공사중~~
깍아지른 듯한 절벽에 어찌 궁전을 지었을까? 백성들의 원한이 서려 있을 듯 하다.
산위의 궁전은 허물어지고 터만 남아있다 하고 무릎사정으로 중간까지만 오르고 정상은 포기 해야 했다.
저 높은 곳에 올라야 하는데...무릎 사정으로 앞으로의 일정을 위해 중간 정도까지만 올랐다.
아쉬운 마음 뒤로 할 수 밖에~~~대신 요녀석과 아쉬움을 달랬다.
숙소에서 걸어 갈 수있는 동굴사원
입구에서 티켓구입하는 걸 모르고 산위에 오르니 다시 내려 갔다 오라기에 비추한다는 글을 많이 본 것 같기도 하고...
입장료도 비싸고~~대신 티켓 구입을 해 준다는 현지인~넘 비싸다. 포기~~
뚝뚝이 대절 푸론나루아 투어 -하루 대절료 4만원 정도~
11-12세기경 싱할리아 왕국의 수도였던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유적지
왕궁, 사원 스투파등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편안하고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곳이었다.
담블라에서 캔디로 이동-로컬 버스(두당~1000원정도-버스요금은 정말 싸다)
하늘이...구름이 너무 예쁘다.-캔디 호수가에서~~~
유명한 캔디 댄싱 공연장에서
코끼리 투어~~비추입니다.
공원에서
부처님 치아가 모셔져 있는 불치사에서
'여행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스리랑카 자유여행-( 볼거리-마타라, 미리사비치, 우나와투나비치) (0) | 2015.05.29 |
---|---|
스리랑카 자유여행- (볼거리- 누아라엘리아) (0) | 2015.05.02 |
스리랑카 자유여행-볼거리,(윌파투국립공원싸파리, 아누라다푸라) (0) | 2015.04.03 |
스리랑카 자유여행- 먹거리, 물가, 사람들 (0) | 2015.03.21 |
스리랑카 자유여행-날씨, 교통, 숙소편 (0) | 2015.03.18 |